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한강 자전거 도로에 2인용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댕기는 넘뇬들이

제법 있다. 눈꼴 시지...


지지난 주 희영이랑 희정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갔을 때...

우리가 그날 목격한 건...



2인용 자전거를 혼자 끌고 달려가는 왠 남자의 모습이었다...



그래도 긍정적인 사고관을 가지신 진탁 형님께서는 이렇게 말했다.

'아마도 자전거를 빌려서 그녀가 기다리는 곳으로 가고 있는 거겠지...'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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