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팍에서 다른 사람이 퍼온 걸 다시 퍼왔다.


[펌1] 미쳤군, 평창, 부산 대신 동경올림픽을 지원하겠다고?


                                                          글쓴이 : 마케터

아소 총리는 또 회담에서 오는 2016년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에 도쿄가 입후보한 것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고, 이 대통령은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열리는 게 한국에도 좋지 않겠느냐"며 지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에 배석한 이동관 대변인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 정상이 발언하면 다른 쪽 정상이
'전적으로 공감'이라고 말해 회담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c%9d%bc%eb%b3%b8%20%ec%98%ac%eb%a6%bc%ed%94%bd&contents_id=AKR20090628057700001


MB 빨아주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연합뉴스 기사이니 뻥은 아닐 듯 하다. 솔직히 이기사를 보고 엄청
놀랐다. 아니, 아무리 뇌가 자주 몸에서 이탈을 하는 분이라고 해도 이정도 까지 정신이 없을 줄이야.
세상돌아가는 상황, 대한민국 돌아가는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걸 스스로 입증하는거 아닌가.

현재 한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2020년 부산 하계올림픽을 유치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알다시피 올림픽은 대륙별 쿼터라는게 있다. 아시아 대륙이 한번 올림픽을 치르면 다음번 경우에는 다른
대륙에 심정적인 인센티브(우선권)가 돌아간다는 뜻이다.

그도 당연할 것이, 올림픽 유치권은 각 대륙의 IOC위원들이 투표로 결정하는데 한대륙에서 연속으로
올림픽을 유치하면 다른 대튝의 IOC위원들이 그걸 그냥 지켜 보고 있겠는가? 이런의미 때문에 올림픽
유치는 같은 대륙의 신청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가 관건이다.

MB가 아소다로 수상에서 지지를 약속한바 대로 "2016년 하계올림픽"을 일본이 가져간다면 3수에 도전하는
평창은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전에서 또한번 복병을 만나게 된다. 2020년 유치전에 뛰어든 부산은 복병
정도가 아니다. 2016년에 동경에서 올림픽이 치러지는데 상식적으로 2020년 또 아시아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게 가능한가. 부산은 그야말로 쪽박이다. 유치전을 접어야 한다는 말이다.

아니, 이런 중차대한 잇권이 한국에 걸려있는 판국에 일국의 대통령이 일본 수상에 "일본 유치에 협조하고
가까운 곳에서 올림픽이 열리니 우리도 좋다고 맞장구를 쳐?." 이거 정말 미친거 아닌가?.

그래놓고 이제와서 청와대는 "그런말 한적이 없다'라고 발뺌을 하고 있다. 아니 그렇다면 하지 않은 말을
그럼 연합뉴스가 지어냈다는 건가.? 연합은 MB가 시키는대로 적는 기사로 유명한데 그런데가 일부러
지어내다니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알아먹지 않겠나..

정신나간 MB가 아무 생각없이 툭 뱉은 말을 연합뉴스(예들도 아무 생각 없이)도 뭐 한일정상의 정다운
대화라고 생각해서 낼름 적은 것이고 되려 일본의 언론들은 이게 웬 횡재냐 하면서 마구 적은 게
틀림없는데 이제와서 무슨 변명인가..

아무리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다. 이제 평창과 부산의 올림픽 유치는 두고두고
일본의 방해공작에 시달리게 될것이다. 일본의 언론은 계속해서 "한국의 대통령이 일본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내보낼 것이고 이를 IOC 위원들에게 전파할 것이다

그럼 평창과 부산은 이걸 설명하느라 오만가지 시간과 돈을 다 허비하게 되고 정작 평창과 부산의 진가를
알리는데는 소흘하게 된다. 이럼 뭐 결과는 안봐도 비디오다. 시민들의 헛돈만 쓰고 왕창 망하는거다.

살다 살다 이런 바보 같은 인간은 첨 보는 거 같다. 무식하면 말조심해야 한다는 격언이 있다. MB는
지딴에 자기가 굉장히 유능하고 똑똑하다고 착각하는것 같다. 그러나 결과를 보면 온통 다 실수뿐이다.
그것도 주어담지 못할 치명적 실수들만 한다. 무능도 이런 무능은 없는 것이다.

이래놓고 맨날 "주어없다, 오해다, 맛있다" 3종세트로 사태를 벗어나려고 하는데 무식이 이정도면 거의
죄악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는 온국민이 진지하게 MB의 임기단축을 고민해 볼때가 아닌가 싶다.
어차피 2012년 4월 총선 이후 MB의 임기라는건 의미도 없지 않는가. (어차피 탄핵 될텐데..)

1년이라도 임기를 단축하게 만드는것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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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2] MB의 동경올림픽 지원을 실드쳐주는 인간들에게 고함


                                                          글쓴이 : 마케터


예상했던 대로 요미우리와 산케이신문이 MB의 동경올림픽 지원 약속을 기사화 하고 있다. 게다가 일본
뉴스들은 청와대의 "그런일 없다'라는 반박에 "한국언론인 연합뉴스도 똑같은 내용을 발표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아예 대놓고 청와대를 비웃고 있다. 참 안팏으로 개망신이다.

그런데 웃기는 건 이런 완벽한 글로벌 호구짓을 두둔하고 나서는 쌍동이 호구들이 있다는 거다. 그들의
주장은 그들의 IQ만큼 단순해 보인다. 주장인 즉슨 이렇다

1. 정상회담에서 상대방이 부탁하는데 그럼 매정하게 안된다고 하냐
2. 앞에서 의례적으로 해놓고 뒤통수 치는게 그게 고도의 전략이다

물론 이렇게 해서라도 MB의 실드를 쳐주고 싶은 그 충정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그런데 그들도
짜증날것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까지 나서서 무한실드를 쳐야 하니 오죽하겠는가. 속마음은 패죽이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그러나 어쩌냐. 이렇게 라도 실드쳐주지 않으면 편가름 싸움에 밀려, 뒷방 늙은이
취급 받을 텐데 그것만은 죽어도 막아야지...

그러니 개쪽 팔아가면서 오늘도 무한실드를 돌리고 있는 거다.

**

그들의 이런 주장이 얼마나 단순하고 바보 같은 것인지 이제부터 하나 하나 살펴줄테니 모르면 종이에
적어놓고 외우는게 좋을듯 싶다. 우선 가장 먼저 이야기 하고 싶은건 국제외교에서 절대 MB 같은 발언 또는
행동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상대방이 부탁하니까 그냥 친근하고 듣기 좋은말로 말대접해준다?. 상대방이 이걸 나중에 어떻게
악용(?)할줄 알고 그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과 발언을 하는건지 그 배짱이 두려울 뿐이다.

한가지 예로 2005년 강원도는 한일정상회담을 춘천(욘사마 신드롬을 이용하면서 고이즈미의 평창올림픽
지지를 자연스럽게 얻어내기 위해)에서 개최하는 것을 청와대에 건의했다.

http://news.nate.com/view/20050228n07805

그리고 청와대는 이를 추진했다. 만일 고이즈미가 MB였다면 그 떡밥을 덥석 물었겠지. 그러나 일본은
MB처럼 바보가 아니다. (아니면 고이즈미 고향이 한국이 아니던가) 한국이 노리는 이런 속셈을 일본이
모를리 없다. 결국 정상회담은 춘천에서 열리지 않았다.

평창이 03년 체코 프라하에서 2010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실패하고 나서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도전하기까지 일본 총리 누구도 "한국의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지지한다"는 발언을 공식적으로 하지
않았다. 일본은 아예 회담 의제에 그 내용이 들어가는 것 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총리는 물론 한중일 문광부장관 회의 때 조차 일본은 그저 말대접에 불과하다는 그 언사조차 하지 않았다.
당시 김종민 문광장관의 지지요청 발언과 중국의 장관, 일본의 장관 표현을 한번 비교해보라

**

(칭 다오=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은 제2차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공식 개막에
앞서 25일 샤오치웨이(邵琪偉) 중국 국가여유국 국장, 후유시바 데쓰죠(冬紫鐵三) 일본 국토교통상 등 중,
일 관광 담당 장관들과 잇따라 양자회담을 갖고 관광 분야에서 실리 외교전을 벌였다

김 장관은 칭다오처럼 선양(瀋陽)에도 한국관광공사 지사가 개설되면 현지를 찾는 한국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 샤오 국장으로부터 "중국 국가여유국은 (지사 개설을) 지지하며 선양 사람들도
지지할 것으로 본다"는 답을 얻어냈다. 아울러 김 장관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샤오 국장은 "유치를 기원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앞서 김 장관은 후유시바 국토교통상도 만나 "예전에는 일본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보다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훨씬 더 많았지만 양국간 관광객 교류가 최근에는 거의 비슷해졌다"고 운을 뗀뒤 "일본
수학여행 학생들의 한국 방문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일본측에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지를 요청했으며 후유시바 국토교통상은 "잘 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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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시 그나마 평창 올림픽에 우호적이었던 중국정상조차 그 표현은 대단히 신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후진타오 주석은 반기문 외교장관이 차기 유엔 사무총장으로 내정된 것을 축하하면서
국제사회에서의 한중간 협력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고, 한국의 2012년 여수세계 박람회와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voanews.com/Korean/archive/2006-10/2006-10-13-voa1.cfm?moddate=2006-10-13

이게 외교를 하는 사람들의 언어와 행동이다. 그리고 (우리 입장에서 매정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정답이기도 하다. 친하다고 덥석 손잡고 "그래그래 다해줄께" 라고 말하는 건 호구들이나 하는 표현인
것이다. 그리고 솔직히 친하긴 뭐가 친한가. 누가 친하다고 인정해 준데? 외교라는건 결국 자기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명분 쌓기다. 바보 짓하면 바보 취급받는게 당연하다는게 그쪽 생리란 말이다.

**

그렇다면 왜 일본은 이렇게 평창올림픽에 대해서 깔끔(?)하게 자기 방어에 나섰던 것인가.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 줄테니 또 잘듣고 받아적어봐라. 우선 이유를 파악하려면 2010년 동계올림픽 유치 표대결과
2014년 유치 표대결을 분석해봐야 한다
.
2010년 유치전 (2003년 프라하)
1차투표(111명 참가) : 평창 51, 뱅쿠버 40, 짤스부르크 16 무효 4
2차투표(112명 참가) : 뱅쿠버 56, 평창 53, 무효 3

2014년 유치전 (2007년 과테말라)
1차투표(95명 참가) : 평창 36, 소치 34, 짤스부르크 25
2차투표(98명 참가) : 소치 51, 평창 47

간단히 1차 투표만 비교해봐도 평창의 표숫자가 프라하에 비해 과테말라에서 급격히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1표 -> 36표) 왜그랬을까?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러시아가 오일머니를 활용하여 프라하에서
평창에 표를 던진 아프리카 표를 잡았다. 둘째 짤스부르크가 유럽의 동정표를 잡았다. 셋째, 프라하에서
평창에 지원했던 아시아표가 의도적으로 분열되었다.

그 아시아 이탈표 중 핵심이 바로 일본이다. 결국 일본은 평창이 떨어지기를 바랬던 것이다. 왜냐?. 그래야
자신들이 유치를 희망하는 2016년 동경올림픽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지기 때문인것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총괄했던 강원도도 추후 이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강원도민일보 (2008년 6월6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5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2016 하계올림픽 공식후보도시로 미국
시카고와 스페인 마드리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일본 도쿄를 선정한 것과 관련, 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 도 관계자는 “올해 중국에서 하계올림픽이
개최되는 데 8년 뒤 다시 아시아에서 하계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다만
도쿄가 2020년 하계올림픽에 재도전할 가능성은 있다”고 전망.한편 일본의 경우 지난 2014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과정에서 평창을 지지하지 않은 것으로 도는 파악.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366700

**

위 기사는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바로 2016년 올림픽에 대한 일본의 전략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강원도는 일본이 2016년 무조건 안되기 때문에 평창과 동경이 연계되지 않을것으로 단정하고 있는데 이는
근시안적인 판단이라고 본다. 강원도도 이것이 게면쩍었는지 다만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일본의 재도전을
언급하지 않는가.

다시말하지만 특히 몇몇은 2016 하계 올림픽은 2009년 10월에 개최지가 결정되고, 2018년 동계 올림픽은
2011년에 개최지 결정이 이루어지므로 평창이  동경의 결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설명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거다.

기사 내용에 나와 있다시피 08년에 아시아에서 올림픽(북경올림픽)이 개최되었다. 그런데 불과 8년만에
다시 아시아에 유치쿼터를 준다?. 이건 말그대로 쉽지 않을 것이다. 결국 일본은 지금 2016년 보다는 되려
2020년을 노린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이는 2016년 유치에서 아시아의 대표성을 확인한 후 그 여세를 몰아 2020년에 유치권을 따내겠다는
발상이다. 이는 아테네(2004년 개최)와 북경(2008년 개최)의 전략과 동일하다.

일본의 전략이 이렇게 되면 2011년 평창의 3수는 더더욱 어려워진다. 왜냐하면 설사 동경이 2016년
탈락한들 아시아 대표성이 인정받아 2020년이 기정사실화 되면 다시금 대륙 편중 시비에 휘말려 2011년
개최권 선정시 교란작전을 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2020년 부산유치는 아예
시도자체를 접는게 당연하게 된다

이런 맥락에서 볼대 MB의 발언은 일본의 전략에 완벽한 날개를 달아준 셈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는
국제사회 입장에서 보면 잠재적 경쟁자인 한국이 일본에게 올림픽 유치전을 양보( 일본에서 개최하면
한국도 좋다는 표현으로)한것 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를 검증해 보려면 2002년 월드컵 유치를 되돌아 보라. 당시 한국은 일본에 비해 무려 4년이나 늦게
유치위원회를 설립했다. 유치경쟁에 4년 뒤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동개최권을 따낸것은 한국이
일본과 한판승부를 불사한다는 "너죽고 나죽자" 전법이 당시 FIFA 아벨랑제 회장의 거취에 위협이 되었기
때문인거다.

MB가 제정신인 대통령이라면 아소다로가 일본개최 지지를 요청했을때 "한국도 동계올림픽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식으로 뼈(?)있는 동문서답을 했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우리 못하면 너희들도 못해 라는
식의 모습을 보여줘야 일본의 전략이 흐트러지고 국제사회가 (아시아에서) 누가 더 타당한가를 고민하게
된다는 거다

지금 이대로라면 한국은 일본에 올림픽 개최권을 양보한 국가처럼 비추어지게 된다. 결국 일본 아시아를
대표해서 하계올림픽을 치르게 되었으니 비슷한 시기 다른 올림픽은 그럼 유럽이 가져가던가 아님 북미가
가져가면 된다는 식으로 여론이 조성되게 될것이고 이런 흐름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노림수였다.

**

아니, 이런 복잡한 전략전술 이런거 다 떠나서 솔직히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생각해보자. 과연
MB가 2011년 10월에 남아프리카 더반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전이 벌어지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과연 부산시가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전에 뛰어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냉정하게 판단해 볼때 난
몰랐다고 본다. 만일 알았다면 아이큐 두자리가 아닌 이상 이런식으로 못한다.

아무리 실드를 쳐주어도 절대 실드가 안되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무식함과 학습부진, 학습 태만이다.
이건 답이 없는거다. 오직 하나 있다면 그건 "그를 책임있는 권한으로 부터 격리시키는 것 뿐"이다. MB를
무한실드하는 사람들이 다른건 몰라도 아마 이건 동의하지 않을까 싶다.  아니라면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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