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태기로 빠지는 털을 감당하지 못하야 결국 큰 맘 먹고 씻겼다...


그리고 빗겼더니만 노퐁 머리 크기 정도의 공이 만들어졌다. 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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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물닦는 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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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하신 샤로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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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혼자만 뭐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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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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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 샤로를 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