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에서 식사하는 이명박.jpg


꼭 비오는 데에서 밥먹어야 하까...

내부 공관에서 먹으면 안되까...

그리고 비오는데 우비 입고 밥먹는 건 무슨 생각인 건지...

그리고 저한테만 우산 씌우게 하는 건 또 뭔지...


아래는 또라이 뉴데일리의 기사중 일부분

이 대통령 특유의 유쾌한 농담은 기업인들의 사기를 높이는 촉매가 됐다. 이날 궂은 날씨에 언급, 이 대통령은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비가 올 것 같아 실내에서 행사를 해야된다길래 '여러분은 공무원이라 비가 오면 장소를 옮기러 갈 것 같겠지만, 이 분들은 비바람을 맞으며 기업해온 사람들이니 그냥 하라'고 했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또 기업CEO를 지낸 경험을 소개하면서 "내가 기업할 때는 (대통령과의 만남에) 끼지도 못했다. 끼지 못한 게 아니라 끼워주지도 않았다"며 "그러나 지금은 중소기업인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대기업회장도 중소기업 눈치를 본다"고 농을 곁들여 폭소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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